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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파이샷에 딱걸린 차세대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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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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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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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스쿠프
출처: 카스쿠프
700마력을 낼 것으로 보이는 페라리의 차세대 슈퍼카가 카메라에 잡혔다.

12일 해외 유명 자동차 사이트 카스쿠프에 따르면 모델명 'F152'로 알려진 페라리의 슈퍼카가 위장한 채 주행하고 있는 모습이 스파이샷(비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으로 노출됐다.

아직 정확한 재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스쿠프는 이 신형 슈퍼카가 '뉴 6.3리터 직분사엔진'을 달고 최고출력 700마력까지 낼 것으로 전망했다. 2012년 제네바 오토쇼에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F152는 '599 GTB 피오라노'를 대체할 예정이다. 피오라노는 '6.0리터 V12 엔진'을 탑재했고 최고출력 620마력, 최대토크 62.0kg.m에 달한다. 최고속도는 330km/h, 제로백(0->100km)은 3.7초다. 가격은 5억원을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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