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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대구에 국내 최초 친환경 전시장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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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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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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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대구에 국내 최초 친환경 전시장 만든다
BMW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공법이 적용된 전시장을 대구에 개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수성구 황금동 수입차 거리에 문을 연 새 전시장은 BMW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운영해온 기존 대구 전시장의 확장 이전에 따라 만들어졌다.

전시장에는 건물을 유리처럼 덮고 있는 태양광 셀을 통해 자가 발전하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시스템(BIPV)'이 설치돼 평균 4가구의 하루 전기사용량과 맞먹는(일 평균 56kw) 전기를 생산, 자체 공급한다.

또한 △절전형 LED 조명시스템 △절수형 양변기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 △스마트 보안등 △친환경 페인트 등의 기술이 건물 곳곳에 적용된다.

BMW 측은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새로 만들어질 대구 전시장의 개장식에 축하 화환을 받지 않고 BMW 코리아 미래재단에 기부금을 내게끔 유도할 방침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새로 만들어질 대구 전시장은 최초의 친환경 전시장이라는 면에서 전세계적인 벤치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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