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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67년생 맞아?" 코갓탤 '박칼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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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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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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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67년생 맞아?" 코갓탤 '박칼린'③
뮤지컬 음악감독에서 깐깐한 '국민 오디션 선생님'으로, 그리고 오는 11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에서 배우로 변신하는 박칼린. 방영중인 TVN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8등신의 늘씬한 몸매로 패션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67년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과감하면서도 당당한 스타일에서 뿜어져나오는 박칼린의 매력은 무엇일까.

'코리아 갓 탤런트' 세미파이널에 참석한 박칼린은 단정한 미니 블랙 드레스를 선택했다. 민소매에 여유있게 떨어지는 상반신의 실루엣은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하반신 라인과 어우려져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블랙 드레스 위에는 볼드한 플라워비쥬 목걸이를 걸쳐 화려한 포인트를 줬다.

코갓탤 제작발표회에서 박칼린은 갈색, 흰색, 검은색으로 기하하적 무늬가 코디된 재킷으로 이목을 끌었다. 단순하지만 선명한 매력을 보여주는 한 폭의 현대미술 작품같은 칼린의 재킷은 댄디하면서도 강인한 카리스마를 잘 표현했다.

지인인 이용경 국회의원 자서전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박칼린은 차분한 검은색 새틴 드레스에 롱가디건을 걸쳤다. 블랙 드레스에는 비쥬로 장식한 마름모꼴 패턴이 우아한 느낌을 준다. 부드럽게 흘러내지는 재질의 가디건의 절제된 느낌과 블랙 부츠가 어우러져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코리아 갓 탤런트 서울 2차 예선 기자간담회에서 박칼린은 기하학 패턴의 블랙&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었다. 메탈릭한 시계로 팔목이 가늘어보이게 연출했다. 화이트 비쥬의 커다란 귀걸이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증폭시킨다.

지난해 뮤지컬 '아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칼린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박시한 코트와 블랙 팬츠로 어두운 느낌을 연출했다. 옥주현을 주인공으로 단독 캐스팅하면 비극적인 스토리의 아이다를 총괄하는 지휘자로서의 카리스마가 번뜩였다.

11월 1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시작될 공연 '넥스트 투 노멀' 제작발표회에 선 박칼린은 엄마 역할에 어울리는 심플한 코디를 선보였다. 민무늬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베이지색 롱스커트로 조용하면서 슬픈 이미지를 돋보이게 입었다. 작은 귀걸이와 뱀피 무늬 구두가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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