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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호텔에 '페라리 룸'이 만들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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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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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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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 서울 2011’ 공식 스폰서로 참가

‘페라리 월드 디자인 공모전’ 대상을 차지한 홍익대 팀의 '이테르니타'
‘페라리 월드 디자인 공모전’ 대상을 차지한 홍익대 팀의 '이테르니타'
페라리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탑 갤러리 호텔 아트페어 서울 2011(AHAF SEOUL 11)’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3일간 호텔 객실을 활용해 작품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에서 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는 ‘페라리 룸(Ferrari Room)’을 만들어 관련 자료를 전시할 계획이다.

페라리 룸은 △페라리 디자인 공모전 △신차 '페라리 FF' 관련 정보 전시 △1:1 맞춤 상담 등 3구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디자인 공모전 구역에는 최근 ‘페라리 월드 디자인 공모전’ 대상을 차지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이테르니따(Eternita)’ 원본 스케치가 전시된다.

이 작품은 루카 디 몬테제몰로 페라리 회장으로부터 모양뿐만 아니라 미래 친환경 시대 슈퍼카의 기능성까지 모두 만족시켰다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AHAF SEOUL 11는 지난 200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뒤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84개 객실을 활용하며 아시아 62개 갤러리에서 온 약 40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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