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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1통 8000원..롯데마트 과일·채소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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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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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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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전 점에서 각종 과일 및 채소를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과일·채소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첫 날인 18일에는 폭우 피해로 지난해보다 시세가 25% 가량 오른 ‘수박(7kg미만/1통)’을 점별 100통 한정으로 시중가 대비 절반 수준인 8000원에 판매한다.

19일에는 ‘바나나(1송이)’를 점별 200송이 한정으로 시중가 대비 50% 가량 저렴한 2000원에, 셋째 날인 20일에는 ‘제스프리 그린키위(4~5入/1팩)’를 점별 200팩 한정으로 시중가 대비 40% 저렴한 2000원에 판매한다.

21일에는 ‘하우스 감귤(1kg/1팩)’을 점별 100봉 한정으로 시중가 대비 50% 저렴한 5000원에 판매한다.

이와함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채소들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태백 고랭지 배추(1포기)’를 시중가 대비 32% 가량 저렴한 2500원, ‘양배추(1통)’를 시중가 대비 33% 가량 저렴한 2000원, ‘애호박(1개)’을 시중가 대비 37% 가량 저렴한 15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최근 폭우 피해로 과일, 채소 가격이 상승하면서 소비자의 물가 부담이 커진 것을 다소나마 줄이기 위해 일별 한정 판매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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