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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코지 "유로본드, 유로존 통합 마지막 조치"(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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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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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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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독일과 프랑스 간 정상회담 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유로본드는 현재 민주적 합법성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며 "유로존 통합의 마지막 단계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또 "유로본드는 현재의 부채 위기 해결에서 큰 역할은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의 유로존의 구제금융 규모에 대해선 충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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