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NYSE 유로넥스트, 금융세 도입 소식에 하락세

머니투데이
  • 최종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17 03: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독일과 프랑스 정상이 양국에서 금융거래세를 도입하기로 방침을 정함에 따라 뉴욕증권거래소(NYSE) 유로넥스트와 나스닥 OMX그룹이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파리, 암스테르담, 브뤼셀, 리스본, 런던에서 주식과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NYSE유로넥스트는 이날 뉴욕시간 오후 1시 50분 현재 8.3% 하락했다. 노르딕과 발틱 증권거래소의 운영사인 나스닥 OMX는 3.9% 떨어졌다.

이날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정상회담 뒤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9월에 양국에서 금융거래세를 도입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