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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S3, 美·日·유럽서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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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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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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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가격을 전격 인하했다. 연말 본격적인 판매 경쟁에 들어가기 전 선수를 치고 나온 것.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소니는 160기가바이트(GB) 모델의 경우 미국시장에서 이날부터 가격을 인하했다. 기존 299달러에서 249달러로 약 20% 인하됐다.

또 유럽에서도 299유로에서 249유로로 가격이 인하됐으며 일본에서는 오는 18일부터 가격이 2만9980엔에서 2만4980엔으로 낮아진다.

320GB 모델은 미국에선 349달러에서 299달러로, 유럽에선 349유로에서 299유로로 각각 인하된다. 또 일본에선 3만4980엔에서 2만9980엔으로 인하된다.

한편 소니는 휴대용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의 연내 새 모델 출시 방침도 밝혔다. 유럽에서의 판매 가격은 99유로를 예상하고 있다. 다만 무선랜(LAN)은 연결할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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