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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펀드, 사흘째 자금 유입..규모는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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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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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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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로 사흘째 자금이 순유입 됐다. 다만, 순유입 규모는 감소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나흘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17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 16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순유입 규모는 10일 2250억원, 11일 2260억원에 비해 줄었다.

해외 주식형펀드(ETF 제외)로는 495억원의 자금이 순유출 됐다.

순유입 상위 펀드 1위는 '삼성마이베스트증권투자신탁 1[주식](Cf)'로 345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트러스톤칭기스칸증권투자신탁[주식]I클래스'(223억원), '골드만삭스코리아프라임퇴직연금및법인용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CI'(184억원)이 뒤를 이었다.

또 채권형펀드에서 610억원이 유출됐고 단기자금인 머니마켓펀드(MMF)로는 1조8276억원이 유입됐다.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1조6117억원 늘어난 303조6000억원을 기록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7713억원 증가한 285조311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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