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SBS 젊은 PD 셋, 종편 jTBC로

머니투데이
  • 뉴시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17 08: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SBS 예능국 PD들도 종합편성채널로 옮기기 시작했다.

SBS 관계자는 16일 "김은정, 송광종, 정효민 PD가 사표를 제출하고 종합편성채널 jTBC로 갔다"고 전했다.

2002년 입사한 김 PD는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 2006년과 2007년에 각각 입사한 정·송 PD는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를 연출했다.

jTBC 예능국은 "조연출 또한 프로그램에 필요한 인력이기 때문에 능력있는 젊은 PD들을 영입했다"고 확인했다.

앞서 jTBC는 KBS 김시규 김석윤 PD, MBC 여운혁 임정아 PD 등을 영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북한 연결도로 만든다고…'붕괴' 위험에도 공사 논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