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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파스, 삼성電 점유율 잃고 있다…목표가↓"-다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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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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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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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증권은 17일 멜파스 (2,600원 상승210 8.8%)에 대해 실적 모멘텀 약화를 반영해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2만5000원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다이와는 "주요고객사인 삼성전자가 갤럭시S2와 같은 스마트폰에 유리타입(glass-type)의 터치스크린 모듈을 사용하면서 멜파스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3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멜파스가 삼성전자 내에서 시장점유율을 다소 상실하고 에스맥과 같이 가격인하 압력을 수용한 업체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도 실적에 부정적이라고 언급했다.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각각 41%, 42% 낮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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