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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동아프리카연합 전자정부 교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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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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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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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모스크바, 하노이 등에 이어 동아프리카 연합(EAC)과 전자정부 기술교류 및 기업 간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달 25일 EAC 사무총장 리차드 세지베라와 양해각서 서명을 교환하고 아프리카 지역의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정부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개발을 위한 전자정부 발전 협력 △기관 정보관리 서비스 수립 △정보통신기술 기업 간 협업과 기술 발전 등이다.

동아프리카 연합(EAC)은 아프리카지역의 국가 간 협력체로 탄자니아·케냐·르완다·우간다·브룬디 등 5개국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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