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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대로만 자라줘' 잘 자란 아역스타들②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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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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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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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최근 잘 자란 아역배우들의 성장 모습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앳되고 귀여운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의 모습이 익숙했던 팬들은 부쩍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아역배우들에게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대로만 자랐으면' 하는 폭풍성장 아역배우, 누가 있을까.

'국민남동생' 유승호는 '잘 자란' 아역 배우 중 한 명이다. 지난 2002년 영화 '집으로'의 5살 유승호를 기억하는 팬들은 최근 그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귀여운 소년이었던 그는 이제 어엿한 남자로 급성장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 출연해 성숙한 카리스마를 맘껏 뽐내고 있다.

아역배우 이현우 또한 폭풍성장의 좋은 예로 손꼽힌다. 드라마 '계백'에 등장한 이현우는 드라마 '공부의 신' 출연 때보다 깊어진 남성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게재된 아역배우 조정은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2003년 드라마 '대장금'에서 이영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화제를 일으켰던 그는 현재 중학생이 되어 학업의 열중이다. 긴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이미지로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드라마 '이산'에서 배우 한지민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이한나는 최근 이나영을 닮은 미모로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특히 큰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과거 EBS '꼬마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노희지는 연기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극 중 김재원의 비서로 예고 없이 등장했다. 짧은 분량이었지만 부쩍 성숙해진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 김희정 또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다. 김희정은 지난달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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