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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電 후광 약해졌다?" 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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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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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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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파스 차트
멜파스가 외국계 증권사의 투자의견 하향 속에 6%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

멜파스 (2,600원 상승210 8.8%)는 17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일 대비 5.95% 내린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엔피파리바, 크레디리요네(CLSA)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주로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다이와증권은 이날 실적 모멘텀 약화를 반영해 멜파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2만5000원으로 낮췄다.

다이와는 "주요고객사인 삼성전자가 갤럭시S2와 같은 스마트폰에 유리타입(glass-type)의 터치스크린 모듈을 사용하면서 멜파스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3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멜파스가 삼성전자 내에서 시장점유율을 다소 상실하고 에스맥과 같이 가격인하 압력을 수용한 업체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도 실적에 부정적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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