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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늦여름 본격휴가 캠핑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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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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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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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7월 동안 기나긴 장마와 국지성호우로 연기됐던 휴가철이 8월을 기점으로 본격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산, 계곡, 해변 등을 찾아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텐트를 이용한 캠핑족들이 크게 늘고 있다.

텐트 제조와 캠핑용품으로 20년 이상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표 캠핑 브랜드 버팔로 역시 여름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버팔로 곽민호 총괄이사는 “올해도 텐트와 캠핑용품 등에서 80% 이상 매출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버팔로는 하나의 스타일을 대량 생산 하지 않는다. 홈쇼핑이나 특정 상품에 한해서만 대량생산을 하며, 나머지 제품은 적당량만 생산해 고객들에게 희소가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버팔로, 늦여름 본격휴가 캠핑특수

버팔로의 야심작인 ‘골드베이스 오토캐빈’은 오토캐빈의 편리함과 수동텐트의 튼튼함을 고루 갖춰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제품. 넓은 이너 공간과 전실을 마련해 공간 확보면에서 우수하며, 우천 시에도 불편함 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을 사용해 가볍고 튼튼한 ‘2폴딩 테이블 세트’를 비롯해 버너, 조명기구, 침상, 침낭 등 캠핑을 위한 모든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 캠핑시장에 절대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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