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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광명전기 등 대북관련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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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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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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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정치 인사들의 대북관련 발언으로 증권시장에서 관련주들이 꿈틀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광명전기 (3,340원 상승50 1.5%) 주가는 전일보다 10.66% 오른 2025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528만7000주로 전일거래량의 4배이상 거래되고 있으며,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계속 유입되고 있다.

이화전기 (2,275원 상승45 2.0%)도 전일보다 9.66% 오른 613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838만주로 전일거래량의 2배이상 많은 상태다.

여기에 제룡산업 (6,900원 상승170 2.5%)선도전기 (4,390원 상승110 2.6%)도 각각 7.36%, 5.93% 오른 2770원, 2145원에 거래되는 등 대북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정치권 유력 인사들의 대북관련 발언이 이들 종목의 주가 상승을 부추겼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미국 외교 전문지에 한반도 정세와 외교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이날 한 라디오를 통해 추석기간 남북간 이산가족이 상봉할 수 있도록 남북간 협력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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