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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공기역학 디자인으로 연비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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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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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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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말리부', 공기역학 디자인으로 연비향상
한국GM은 쉐보레 말리부가 GM 100년 역사상 최저 공기저항지수를 달성한 중형차 자리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말리부는 개선된 공기저항지수를 바탕으로 고속도로에서 휘발유 1리터 당 약 1.1km 더 주행을 할 수 있는 연비를 달성했다. 말리부는 GM의 풍동 시험장에서 400시간 이상의 풍동 테스트 및 미세조정 과정을 거쳐 개발됐다.

말리부는 기류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바꿔 공기저항을 줄인 사이드 미러와 차체 전방에서 측면으로 기류가 부드럽게 흐르도록 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전면 하단의 그릴 셔터는 공기 저항 최소화를 위해 자동 개폐되도록 설계됐다.

말리부 관련 사항은 쉐보레 페이스북 (//www.facebook.com/chevroletcl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말리부는 올해 하반기 국내시장 판매를 필두로 중국, 미국, 유럽 시장을 포함해 10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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