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미래에셋 장학생,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나서

머니투데이
  • 임상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17 10:1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래에셋은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양평에서 미래에셋 임직원 및 장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미래에셋 장학생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매년 장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국제비영리기구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해온 ‘미래에셋 장학생 희망의 집짓기’는 미래에셋 임직원과 장학생이 봉사활동을 통해 땀방울의 소중함을 깨닫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미래에셋 장학생 100여명은 해비타트 양평 건축현장에서 저소득가정을 위한 집 짓기 활동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셋에서 준비한 세미나를 통해 나눔의 중요성과 봉사활동의 의미 등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장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현만 미래에셋 부회장은 “미래에셋이 후원하고 있는 장학생들이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아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꿈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함과 동시에 나눔을 통한 진정성 있는 배려를 잊지 말라”는 당부를 했다.

한편 미래에셋 장학생은 매년 실시하는 명절 봉사활동, 김장김치 및 희망의 밥차 봉사활동 등 재단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미래에셋 장학생,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나서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북한 연결도로 만든다고…'붕괴' 위험에도 공사 논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