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사진]긴장된 표정의 SK텔레콤 관계자들

머니투데이
  • 성남(경기)=이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17 10: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긴장된 표정의 SK텔레콤 관계자들
1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열린 국내 첫 주파수 경매에 앞서 입찰에 참여한 하성호 SK텔레콤 상무(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경매 준비를 하고 있다.

KT와 SK텔레콤의 참여가 배제된 2.1GHz 주파수 대역에는 LG유플러스가 단독 신청했고, KT와 SK텔레콤은 800MHz, 1.8GHz 두 대역 모두를 신청한 상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북한 연결도로 만든다고…'붕괴' 위험에도 공사 논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