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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화물기 블랙박스 수색보다 인양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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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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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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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은 17일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의 블랙박스를 찾는 것보다 현재까지 발견한 기체를 인양하는데 주력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현재로선 블랙박스의 음파발생기가 손상됐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며 "(블랙박스가 있는)기체의 꼬리부분이 잠긴 곳을 찾았기 때문에 오늘부터 본격적인 인양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해양부는 미국과 대만, 싱가포르로부터 각 2대씩 총 6대의 블랙박스 음파탐색기를 들여오고 14명의 외국 전문가와 함께 해양 수색작업을 펼쳤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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