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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포2' 온·오프라인, 수해복구에 함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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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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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스2'가 온·오프라인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CJ E&M 넷마블은 지난 주말, 자사의 '스페셜포스2 자원봉사단(이하:스포2 봉사단)'이 수해복구 자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스페셜포스2'인터넷 커뮤니티가 온라인 자선경매 이벤트로 모금한 성금 150만원을 수해복구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포2 봉사단'은 지난 1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넷마블의 하반기 최대 기대작 '스페셜포스2'의 대박을 기원하며 회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발족한 자원 봉사단이다.

지난 주말 '스포2 자원봉사단' 13명은 수해복구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학여울역 인근 동부도로사업소를 방문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모래주머니 만들기, 하천 유해식물 제거, 수중 쓰레기 수거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스포2 자원봉사단' 이규직 대리는 "수해가 일어난 지 2주가 훨씬 지났지만 아직도 복구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꼭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스포2 자원봉사단'의 작은 힘이 피해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싶다"고 말했다.

'스포2 봉사단'은 자원봉사 활동 후에 '스페셜포스2' 인터넷 커뮤니티 T.O.P 회원들을 대신해 성금 150만원을 '수해복구' 기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T.O.P는 '스페셜포스2를 이끌어갈 FPS 집단'이라는 취지에서 작년 10월 개설돼 회원수가 4000명이 넘는 커뮤니티다.

T.O.P 회원들은 지난2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자발적으로 입찰 방식의 이벤트인 '통큰 이벤트'를 열어 모은 성금을 사회공헌 기금으로 써달라며 넷마블에 전달한 바 있고 'SF2 봉사단'이 이를 이번에 수해복구성금으로 기부하게 됐다.

T.OP 카페운영자 박재범 씨는 "커뮤니티 내에서 사회공헌 성금모금에 대한 의지가 있어 지난 3달 동안 자선 이벤트를 개최했고 이 기금을 사회공헌활동이 활발한 넷마블 측에 전달했다"며 "'스페셜포스2'인터넷 카페 운영자로서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미디어인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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