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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생필품 60% 가격↑...채소값 폭등

  • 이충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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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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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쏟아진 폭우로 생필품 10개중 6개의 가격이 올랐고 특히 채소 가격이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달 102종의 생필품 가운데 62%에 달하는 64종의 가격이 전 달보다 올랐습니다.

장마로 출하가 크게 줄어든 배추는 66.5%가 인상돼 생필품 가운데 가장 많이 올랐고 무는 21%, 양파는 11%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 원자재 수입 불균형으로 사탕류와 부침가루와 카레, 간장 등의 품목도 5~10%정도 값이 인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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