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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정치인, 16세 소녀와 성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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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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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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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메일 웹사이트 캡쳐
▲영국 데일리메일 웹사이트 캡쳐
독일 기독교민주당 소속 보에티체르가 10대 소녀와 성추문으로 주(州) 의회 대표에서 물러나며 차기 주지사 도전을 포기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 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기독교민주당(CDU) 소속 크리스티안 폰 보에티체르(40·Boetticher)가 16세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것과 관련, 슐레스비히-홀스타인 차기 주지사 도전의지를 접고 주(州)의회 대표직에서 물러난 사실을 보도했다.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보에티체르의 입장을 대신 전한 슐레스비히-홀스타인주 페테르 해리 칼스텐센 주지사는 “많은 사람이 보에티체르에 대해 도덕적 의문을 품는 것을 잘 안다"며 "하지만 그는 서로 사랑했고 독일 법률상 불법이 아님을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에티체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3월 소녀를 알게 됐고 직접 만나 여러 차례 성관계 가졌지만 지난 5월 차기 주지사 도전 선언과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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