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유기준 '동해단독표기 결의안' 제출

머니투데이
  • 김선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17 18: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기준 '동해단독표기 결의안' 제출
유기준 한나라당 의원이 17일 국제 사회에 동해 표기의 정당한 위상 반영을 촉구하는 '동해단독표기촉구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인 유 의원의 결의안에는 같은 당 김영우·구상찬·정옥임·주호영·홍정욱·최병국·김호연·김충환·이윤성·안상수 등 동료 의원 10명이 서명했다.

결의안에는 "국회는 일본 강점기의 유산으로 세계 다수 국가 및 각종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점을 깊이 우려한다. 정부는 각국과 긴밀히 협의해 국제수로기구의 '해양과 바다의 경계' 책자 개정판에 동해가 현행 '일본해'와 함게 표기되도록 노력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또 "일본 정부는 동해 표기의 역사적 의의와 정당성을 인정하고 국제수로기구 등의 관련 결의에 따라 동해 병기를 수용하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