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선주조, 부산지역 문화행사 적극 지원

머니투데이
  • 부산= 윤일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17 17: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선주조가 부산지역 내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에 나섰다.

대선주조, 부산지역 문화행사 적극 지원
국내 정상급 개그맨과 미스부산 출신의 미녀군단이 대선주조의 후원으로 부산지역 곳곳에서 게릴라식 이벤트를 펼친다.

김원효와 최효종 등 개그슈퍼스타팀과 정은진(2011 미스부산 BN그룹)등 미녀모델군단은 지난 11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 거리의 '개그맨과 미녀모델이 함께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매주 금, 토요일 부산지역 곳곳에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개그맨들과 미녀모델군단은 즉석 개그 공연을 비롯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즐거움을 더한다.

개그맨 김원효, 최효종씨는 "이번 게릴라 이벤트가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부산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워 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선주조, 부산지역 문화행사 적극 지원

한 여름 밤 해변을 달굴 사운드 파티 '광안리의 달'

지역문화지 '안녕광안리'는 대안문화행동 '재미난복수'와 함께 대선주조의 후원을 받아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광안리 해변에서 '즐거워예와 함께하는 해변 사운드 파티 광안리의 달'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 밴드와 DJ, 공연자 뿐 아니라 뉴질랜드, 태국 등 해외뮤지션도 대거 참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최 측은 '광안리의 달' 파티는 DJ 음악과 다양한 퍼포먼스, 영상이 결합한 새로운 야외행사로, 실내 공간 중심의 홍대 클럽문화나 기존의 록 페스티벌 등과는 또 다른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옆 볼 수 있는 실험대라고 밝혔다.

광안리사람들 이승욱 회장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젊은 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어우러지는 해변문화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규 전셋값도 5%로 통제? 의욕만 앞선 민주당의 '패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