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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소프트 역량 강화 위해 M&A 나서라"

  • 이지원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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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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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인수합병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회장은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소식이 전해진 이후 휴대폰과 TV 등 완제품 부문 사장단과의 회의를 통해 "소프트웨어 역량을 더 강화해야 한다" 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또 "IT 업계의 파워가 삼성 같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업체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소프트 경쟁력이 향후 10년 삼성이 나아갈 길이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해왔습니다.

특히 이 회장은 지난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선진제품 비교전시회에 참석해 "소프트 기술과 S급 인재, 특허를 확보하라"고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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