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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으로 매장 늘려나갑니다 ..울산이어 홍대, 등촌, 삼성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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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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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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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신규 출점이 없었던 빕스(VIPS)가 올해 무서운 속도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동탄점을 시발로 원주점, 대구 동성로점, 18일 오픈하는 울산점 등 전방위 신규 출점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반포점의 경우 리뉴얼을 해 새 단장했다.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이 운영하는 스테이크하우스 빕스(VIPS, www.ivips.co.kr)는 울산에 77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울산점은 올해 4번째 오픈 매장으로 지난 2년간 매장 오픈이 전혀 없었던 빕스가 두 달에 한 번 꼴로 매장을 오픈하고 있는 셈이다.
전국으로 매장 늘려나갑니다 ..울산이어 홍대, 등촌, 삼성 까지

빕스 관계자는 “지난 해 12월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컨셉을 발표하고 새로운 SI(스토어 아이덴티티)를 선보인 이후 ‘스테이크하우스 빕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해 지속적인 매장 리뉴얼과 공격적인 신규 출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울산점은 울산 최대 상권인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13층에 위치해 있으며 기존 빕스 매장에 비해 와인과 파스타가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빕스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30여종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으며 파스타 면도 기존 1종에서 3종으로 확대, 고객의 기호에 따라 스파게티면 뿐만 아니라 페투치네와 펜네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빕스에서 지난 4월 패밀리레스토랑 최초로 선보인 드라이에이징(dry aging) 스테이크를 울산점에도 도입해 현재 반포점, CJ푸드월드점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울산점 이외에도 올해 하반기 홍대, 등촌, 삼성 등지에 4~5개 매장을 추가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라면서 “빕스 울산점이 울산 지역의 새로운 외식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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