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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머리 위에 살짝' 스타가 선택한 헤어 액세서리④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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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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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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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균기자
ⓒ임성균기자
헤어핀과 헤어밴드 등 머리 위 장식으로 멋을 내는 헤어 액세서리는 하나의 아이템만으로도 포인트를 준다. 밋밋한 패션에 헤어 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다. 스타들은 어떤 액세서리를 선택했을까.

걸 그룹 포미닛의 남지현은 날개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했다. 하얀색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헤어밴드로 멋을 내 단번에 눈에 띈다. 걸 그룹 티아라의 효민은 빨간색 머리띠를 선택했다. 현재 타이틀곡 '롤리폴리'로 복고 열풍을 몰고 온 효민은 별 무늬의 재킷과 빨간 색 셔츠로 복고패션을 완성했다. 셔츠 색과 어울리는 헤어밴드를 착용해 조화로운 멋이 드러난다.

카라의 구하라는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깜찍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촬영현장에서 도트무늬의 핑크색 리본 머리띠를 착용했다. 발랄한 긴 웨이브 머리와도 잘 어울린다.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는 꽃 달린 헤어밴드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시폰원피스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청순함이 묻어난다. 드라마 '여인의 향기'의 여 주인공 김선아는 극 중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훌쩍 여행을 떠난 곳에서 그는 화려한 꽃 장식 머리띠를 선택했다. 하늘하늘한 핑크색 호피 원피스와도 잘 어울린다.

황혜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선글라스를 쓰고 큰 꽃 코사지를 머리 위에 달아 여성스러움을 나타냈다. 부담스러울 수 있는 크기의 장식이지만 한 번쯤은 시도해 볼 만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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