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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각미남'남자배우들의 풋풋한 신인시절 모습은?⑥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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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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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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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국내 남신 연기자들의 데뷔 초 풋풋한 모습'이라는 글이 게시돼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는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미남스타들의 신인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조각미남' 그들의 데뷔 초 모습은 어떨까.

군 제대 후 각종 광고를 장식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조인성은 드라마 '학교3'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차이나 칼라의 교복에 짧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꽃미남 외모 뽐냈다.

데뷔 초 사진이 다소 날카로운 눈매를 가진 정우성은 준수한 외모와 반항아 이미지로 눈길을 끈 배우. 매력적인 3자 이마와 강렬한 눈매가 지금과 별반차이가 없다는 평이다.

'원조 조각미남'이라고 불리는 배우 장동건은 데뷔 초 큰 눈과 날렵한 콧날, 샤프한 턱 선으로 '조각미남'의 타이틀을 얻었다. 최배우 고소영과 결혼,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후 부드러운 이미지가 돋보이고 있지만 짙은 눈썹과 날렵한 콧날로 풍기는 세련된 이미지는 예나 지금이나 매력적이라는 반응이다.

배우 원빈은 데뷔 초와 현재의 모습이 별반 차이 없는 스타로 손꼽힌다. 데뷔 초 장발 헤어와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외모로 꽃미남 배우의 대열에 올랐다. 최근 영화 '아저씨'를 통해 복근과 액션연기를 선보이며 '짐승남'대열에 합류했다.

지금은 터프한 이미지가 강하지만 데뷔 초 재미난 캐릭터의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송승헌과 최근 '무한도전'을 통해 '빨래판복근'을 선보인 일명 '소간지' 소지섭은 코믹한 느낌의 데뷔 초 사진이 온라인 게시판에 게시됐다.

영화 '고지전'으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고수는 데뷔 초 부드러운 이미지가 강했다. 고수의 데뷔 초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팬들은 그만의 헤어스타일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고 전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배우 강동원은 모델로 데뷔, 런웨이 무대와 잡지화보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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