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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날' 23일, 각 구장 입장료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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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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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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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할인행사··· 사직구장은 30일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님ⓒ베이징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님ⓒ베이징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한국야구위원회는 '야구의 날'로 지정된 오는 23일 입장료를 50%를 할인한다고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와 8개 구단은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3주년을 맞아 23일 잠실구장(LG:넥센), 문학구장(SK:두산), 청주구장(한화:삼성) 경기에서 일반석 입장료를 50% 깎아주는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직구장은 구단 사정으로 인해 30일 롯데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장료 할인행사와 함께 잠실구장과 청주구장에서는 경기 전 합동 팬 사인회가 열리며, 행사 당일 각 구장 전광판을 통해 프로야구 출범 30주년 기념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야구의 날'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올림픽 남자 단체 구기 종목 사상 최초이자 9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2009년 8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매년 KBO와 8개 구단이 함께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 남자 야구 대표팀은 준결승전에서 8회 이승엽의 역전 투런 홈런으로 일본을 꺾고 결승에 올라 쿠바에게 3-2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차지했었다.

한편 야구를 정식종목에서 제외시킨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결의에 따라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더 이상 한국 대표팀의 야구경기를 볼 수 없을 것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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