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잘나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일수록 인재양성에 힘 기울여..

머니위크
  • 강동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24 11: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프랜차이즈 본사의 매출액 등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회사일수록 직원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맥세스컨설팅(www.maxcess.co.kr / 대표 서민교)에서 2004년 초대기수부터 2011년 현재까지 프랜차이즈 시스템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과정’ 수료생 512명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높고 크게 성장한 회사일수록 수료생의 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프랜차이즈 본사의 성장은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잘나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일수록 인재양성에 힘 기울여..

수료생 수에 따른 회사의 평균 매출을 비교해보면 프랜차이즈 본사의 매출 및 수익이 높고 성장 또한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곳이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과정’에 꾸준히 직원들을 수강시켜 수료생을 많이 배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수료생의 직급별 분포는 부서장급이 38.9%로 가장 많았으며, 실무자급이 34.0%로 나타나 ‘실무형 프랜차이즈 시스템 전문가 양성’이라는 교육의 목표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맥세스 실무형 프랜차이즈 과정’ 수료생 512명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2004년 초대기수부터 2011년 13기까지 총 303개의 프랜차이즈 본사 및 기타 관련 업종의 기업에서 직원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별 수료생 수는 1명이 72.6%로 가장 많았으며, 2~4명 22.4%, 5명 이상은 5%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많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10명 이상 교육을 수료한 회사로는 본죽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본아이에프가 3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원할머니 보쌈을 운영 중인 원앤원이 14명, 와바를 운영 중인 인토외식산업이 13명으로 직원 교육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표준화된 프랜차이즈 실무 교육을 동일과정에서 집중 훈련시켜 같은 시각으로 교정해주는 직원 교육으로 인한 능력 향상이 회사의 성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 머니MnB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휴문의 ; 01087942276@mt.co.kr
머니투데이 머니위크 MnB센터 _ 프랜차이즈 유통 창업 가맹 체인 B2C 사업의 길잡이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줍줍'도 없어 결국 분양가 할인…서울 아파트 무슨 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