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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자증세로 재정적자 감축하기로

  • 이애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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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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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등급 강등 루머에 시달렸던 프랑스가 120억 유로에 이르는 대규모 재정적자 감축안을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부유층 증세와 각종 감세혜택 중단을 통해 올해 30억~40억 유로의 추가 세입을 마련하고, 내년에는 추가 세입 규모를 100억유로로 늘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재정적자 삭감을 통해 GDP(국내총생산) 대비 재정적자비율을 지난해 7.1%에서 올해 5.7%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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