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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고의 옥타곤 걸 '아리아니' 화끈한 매력 공개

  • 최지호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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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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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스타뉴스 플러스]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전 세계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 섹시 글래머 미녀 모델 아리아니 셀레스티!

각종 남성지 표지모델을 장식, 톱클래스 모델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셀레스티와의 화끈한 인터뷰! 지금 공개합니다.




지난 17일, 세계적인 격투기대회 UFC의 라운드걸로 활약 중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방한했습니다.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세계적으로 폭넓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아리아니!

한국은 처음이라는 그녀! 이번 방한은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낼 수 있는 화보 촬영을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빠듯한 일정 때문에 공항에서 곧장 촬영장으로! 그리고 잠시 쉴 틈도 없이 곧바로 화보 촬영이 이어졌는데요!

"물론 오랜 여행을 하고 와서 바로 일을 소화하는 게 힘들긴 하지만, 일정 자체가 나에겐 도전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지 않아요."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수줍게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는데요.

육감적인 몸매, 섹시한 눈빛! UFC 최고의 옥타곤 걸로 꼽힐 만하죠!

이렇게 아름다운 그녀가 거친 남성들이 가득한 UFC 경기, 한 가운데를 유연하게 걷는다니 도저히 상상이 되질 않는데요?

"일단 처음엔 스포츠를 봤을 땐 피와 땀을 흘리는 것이 조금은 무서웠어요. 하지만, 선수들이 연습하는 걸 보고, 선수들을 좋아하게 되니까 운동으로서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어요."

선수들에 대해 셀레스티의 무한애정! UFC 선수들, 좋으시겠네요! 부럽습니다!

대학에서 피트니스와 영양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었던 그녀! 잠시 휴학을 하고 지금은 모델 일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배우는 것이 많다고 하는데요.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굉장히 많지만, 일 자체가 세계를 많이 돌아다니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까 경험을 통해서 얻는 것들이 많아요 그리고 스포츠 계통의 일을 하다보니, 제가 무에타이랑 격투기를 같이 하니까 몸매를 가꿀수도 있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평소 무에타이와 웨이트 트레이닝 등 땀을 흘리는 운동을 즐긴다는 셀레스티! 건강한 섹시미의 아이콘이죠! 그녀처럼 군살없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운동을 선택하다면 자신이 좋아하는...수영이든 조깅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요. 운동도 건강을 생각해서 먹기 싫은데 억지로 먹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서 조절하는 것이 더 좋은 거 같아요."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것처럼 팬들과의 소통도 중요시한다는 그녀! 일하는 틈틈이 자신의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린다고 하네요.

"일단 외모 자체가 조금은 유니크한 면도 있지만, 팬들을 만날 때는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서 최대한 교감을 하려고 해요. 얼굴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니까...팬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

직업상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활동하고 있는 그녀.각국의 다양한 사람들과 일을 하고 있는 셀레스티에게 한국 사람들은 어떻게 비춰졌을까요?

"미국같은 경우는 같이 작업을 하면 계속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은 굉장히 예의가 바르고 말도 부드럽게 하는 것 같아요."

세계적인 모델답게 조명하나 없어도 자체 발광하는 그녀, 연신 백만불짜리 미소를 잃지 않고, 사진작가와 호흡을 맞추며 화보 촬영에 임했는데요! 역시 프로 모델답죠?

"한국에 있는 동안은 사람들이 깜짝 놀랄만한 결과를 보여드리고, 한국을 제패한 다음, 아시아~그리고 세계를 제패하고 싶어요!"

앞으로 연기든 음악이든 자신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놓치지 않겠다는 아리아니 셀레스티!한국에서의 활동계획도 더욱 많아질 거라 하는데요!

"여러분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격려해 주시고, 땡큐 사랑해요!"

한주먹 한다는 세계의 싸움꾼들이 모여있는 UFC, 이 야수들 틈에 있는 미녀 모델 아리아니 셀레스티! 머지않아 또 다시 한국을 찾을 것을 약속했는데요.

셀레스티양, 앞으로 한국에서의 활발한 활동 기대하고요. 빨리 다시 만나기를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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