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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시즌 1호골···'아스날 킬러'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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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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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8:2로 아스날에 대승···리그 선두 올라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웹사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웹사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박지성이 28일 자정(한국시간) 맨유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팀은 박지성의 골에 힘입어 라이벌 아스널에 8대 2로 대승, 시즌 초반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9점을 기록, 연고지 라이벌 맨체스터(3승·승점 9)에 골득실로 앞서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박주영(AS모나코)의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EPL 전통강호 아스날은 라이벌 전에서 충격적인 대패를 당하며 1무2패(승점 1)로 하위권 탈출에 실패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지성은 후반 22분 루이스 나니와 교체 투입된 후, 2분 만에 팀의 6번째 골을 터뜨렸다. 아스날 문전에서 팀 동료 애슐리 영과 패스를 주고받은 박지성은 골대 오른쪽을 향해 왼발 슈팅을 작렬, 득점에 성공했다.

박지성은 지난 2005년 맨유 입단 이후 아스날전에 7차례 선발로 나서 4골을 터뜨릴 정도로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 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맨유 공격수 웨인 루니는 프리킥 2골과 페널티킥 1골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밖에 이번 시즌에 영입된 애슐리 영이 2골, 다니 웰백과 루이스 나니가 각각 1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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