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특징주]"DDR 2Gb 반등" 삼성電·하이닉스 강세

머니투데이
  • 정영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29 09: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성전자 차트

MTIR sponsor

D램 현물가격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삼성전자 (65,900원 ▼500 -0.75%)하이닉스 (103,000원 ▼5,000 -4.63%)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000원(1.1%) 상승한 7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닉스 역시 700원(3.9%) 오른 1만8650원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에 따르면, 0.95달러까지 하락했던 DDR3 2Gb 현물 가격은 지난 25일 기준으로 다시 1.0달러선을 회복했다. 24~25일 6% 이상 반등한 것이다.

이가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DRAM 현물가격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지난 3월 일본 지진 이후로는 사실상 첫 반등"이라고 평가했다.

이가근 연구원은 "D램 현물 가격 반등의 주요 원인은 지나치게 하락했다는 바닥 기대 심리와 일부 D램 업체들의 비공식적인 감산 시작에 따라 저가 밀어내기가 중단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 팔아 10억 남긴 다주택자 세금 4억 덜 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