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세진전자, 상반기 매출 432억원

머니투데이
  • 최명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29 10: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세진전자 (18원 ▼24 -57.14%)는 K-IFRS 연결기준으로 작성한 올 상반기 재무제표에서 누적매출 43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은 각각 4억2200만원과 4억2100만원을 달성, 2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세진전자는 "중단사업인 엠에이티의 가스스크러버 사업부문 손실액 8억2000만원을 감안하면 기존 사업인 IT 전자 및 자동차 부품사업이 기대이상으로 선전한 것"이라며 "신규사업인 재능스스로펜 및 스마트그리드 전력사업부문 매출 가시화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세진전자는 지난 4월 적자 사업인 반도체사업을 정리하고 손실처리한 바 있다.

김재균 상무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적자사업은 정리하고 미래 성장동력 안착에 집중하겠다"며 "자동차와 전자부품 사업의 안정화 및 신규사업인 스마트그리드가 기대만큼 성과를 내준다면 연간 매출 1000억원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신현성 '테라' 결별? 싱가포르 법인, 권도형과 공동주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