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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소유 토지 2억 2,652만㎡

  • 최보윤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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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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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외국인의 국내토지 소유 면적이 지난 6월 기준 2억 2,600만㎡ 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액으로는 32조 4800억원, 면적으로는 전체 국토의 0.2%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외국국적의 교포가 전체 토지의 절반 가량을 소유하고 있고, 합작법인과 순수외국법인, 순수외국인 순으로 토지소유량이 많았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인이 1억 2,900만㎡를 소유해 압도적으로 많았고, 유럽, 일본, 중국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외국인의 토지 소유는 지난 1998년 부동산시장 개방된 이후 급격히 증가하다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증가세가 주춤한 상황"이라며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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