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SKT "주파수 경매 과열 유감…1.8㎓ LTE에 활용"

머니투데이
  • 이학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29 12: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SK텔레콤 (52,800원 ▲800 +1.54%)은 29일 1.8기가헤르츠(㎓) 대역에 대한 주파수 경매에 대해 "우려스러울 정도로 과열 양상을 보인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KT가 1.8㎓ 주파수 경매에서 추가 입찰 가격을 제시하는 것을 중단함에 따라 1.8㎓ 대역 주파수를 차지하게 됐다. 낙찰가격은 9950억원.

SK텔레콤은 "이번에 확보한 주파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롱텀에볼루션(LTE) 용도로 효과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LTE 주파수를 확보함에 따라 사업자간 공정한 환경이 조성돼 고객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300 깨진 날, 개미는 참지 않았다…"제발 공매도 좀 막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