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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등에 '월리를 찾아라' 문신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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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소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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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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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더선 캡처)
(사진=영국 더선 캡처)
숨은그림찾기 책 '월리를 찾아라'의 팬이 자신의 몸에 '월리 찾기' 대형 문신을 새겼다.

29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영국 노퍽주에 사는 존 모슬리(22)가 자신의 등에 20시간에 걸쳐 '월리를 찾아라' 문신을 새겼다고 보도했다.

마틴 핸드포드 작가의 '월리를 찾아라'는 400개의 캐릭터들 사이에서 '월리'를 찾아내는 숨은그림찾기 책이다.

존의 등에 그려진 문신에는 약 150개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숨어있는 '월리'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 사이에서 찾을 수 있다. 문신을 새긴 비용은 2000파운드(약 350만원)가 든 것으로 알려졌다.

존은 "사람들은 내 등에서 월리를 찾으며 재미있어 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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