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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제작진 사칭' 주의…여고생 차에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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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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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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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식 트위터 캡쳐
▲SBS 공식 트위터 캡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작진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창원지역에 '제작진 사칭'에 주의를 당부했다.

제작진은 29일 런닝맨 공식 웹사이트와 트위터에 "최근 경남 창원 지방에서 런닝맨 촬영을 사칭하는 집단이 출몰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창원에서 촬영한 적도 없으며 계획도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런닝맨 출연자인 리쌍의 개리도 "창원 지역 촬영은 없으니 착오 없길 바란다"며 "제작진을 사칭하며 여고생들을 차에 태우고 있다"고 개인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최근 경남 창원지역에서 제작진을 사칭한 인물들이 촬영 협조를 여고생들에게 부탁하고 있으며 런닝맨 촬영 차량이라 적힌 종이가 부착된 차량에 태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 거주 학생들은 트위터를 통해 "내일 런닝맨 촬영 온다고 학교에 소문났다" "해당 차량을 봤었다"등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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