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북유럽 최대' 노르데아 은행, 2000명 감축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29 18: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북유럽 최대 노르데아 은행이 29일(현지시간) 비용절감을 위해 올해와 2012년 약 2000명의 인력감축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유럽 재정적자로 은행들의 트레이딩 매출이 급감하면서 UBS, HSBC, 스코틀랜드로얄은핸(RBC) 등 주요 유럽 은행들의 감원이 이뤄지고 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유럽 금융권에서 4만개의 인력감원이 단행됐다고 보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확정일자 받고도 전세금 날려"…'하루차' 전세사기 왜 못막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