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美, 7월 미결주택매매 석달만에 감소(상보)

머니투데이
  • 송선옥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8.29 23: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월비 1.3% 하락 '예상하회'

7월 미국의 미결주택 매매가 석달만에 감소세를 기록했다.

주택가격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 침체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이 주택 매수 매력을 발견하고 있지 못하다는 의미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7월 미결주택 매매 지수가 전월대비 1.3% 하락한 89.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 집계 전망치는 1.0% 하락이었다.

미국의 실업률이 9.1%를 기록하고 주택압류가 더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과정에서 주택시장의 과잉공급에 대한 확신이 깊어지고 있다.

스탠다드 차타드의 데이비드 시멘스 이코노미스트는 “주택지표를 보면 주택시장이 아직도 생명유지 장치를 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니 주택시장 전망에서 낙관론을 찾아볼 수 없다”라며 “최근 노동시장의 악화 등을 판단할 때 미결주택 매매는 더욱 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종부세 6082만원→3126만원"…1주택자 세금, 2년 전으로?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