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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선물, 석달래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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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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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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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 감소 전망

커피 가격이 29일(현지시간) 석달래 최고가로 급등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라비카 커피 선물 12월 인도분은 뉴욕 ICE에서 오전 10시12분 현재 전일대비 1.4% 올라 파운드당 2.83달러로 상승했다. 이는 지난 5월10일 2.8415달러 이후 최고가로 글로벌 공급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소비가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

컨트리 헤징의 스털링 스미스 애널리스트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7월 개인소비가 예상을 상회하며 경제 회복세를 가리키고 있다”며 “이와 함께 글로벌 공급 축소 가능성으로 커피 가격은 직접적인 수혜를 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9개 원자재 가격을 나타내는 톰슨 로이터/제프리 CRB 지수는 0.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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