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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화'통증'시사회, 자리를 빛낸 스타들의 패션은? ⑥김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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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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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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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지난 29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통증'VIP 시사회가 열렸다. 권상우 정려원 주연의 영화로 많은 스타들이 기대를 가지고 시사회에 참석해 다양한 패션스타일을 선보였다.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은 남편의 영화에 기대감을 갖는 환한 미소를 띠며 등장했다. 흰색 시스루 블라우스에 파란색 와이드 팬츠를 선택해 그녀만의 맵시를 살렸다. 밋밋한 듯한 패션에 레오파드 패턴의 빅 백을 들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남규리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택했다. 가을의 대명사 베이지 톤과 카키색으로 멋을 표현했다. 작은 도트패턴의 노랑, 주황, 초록이 믹스된 원피스에 카키색 카디건을 입고 가는 벨트를 착용해 허리라인을 부각했다.

배우 이정재는 검정과 흰색의 슈트를 입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풍겼다. 브이넥 티셔츠로 그의 터프함을 살렸고 검정 운동화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고준희는 웨이브 단발머리에 미니스커트로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흰색 톱과 카키색 계열의 체크무늬 패턴의 빨간 셔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살렸다. 고준희는 무난한 검정 빅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순백의 미를 발산한 배우 엄지원은 흰색 원피스를 입어 천사를 연상케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민무늬 원피스에 블링한 팔찌와 옥색의 작은 가방을 착용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그레이 데님으로 8등신을 강조한 배우 김아중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매치해 도도하고 모던한 느낌을 풍겼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냈다.

배우 장혁은 심플하고 패셔너블한 모습을 동시에 갖췄다. 블랙 바지에 편안해보이지만 클래식한 베이지색 셔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선글라스로 멋을 낸 스타도 빠질 수 없다. 배우 박재정은 흰색 세로 줄무늬가 들어있는 회색 재킷에 어두운 계열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모습을 자랑했다. 박재정은 모노톤 패션에 검정색 보잉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배우 성유리도 흰색 민소매 시스루 티셔츠에 카키색 배기팬츠를 입고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검정색 클러치 백과 선글라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외에도 배우 주진모, 남궁민, 심은진, 최정원, 홍수아, 전혜빈 등이 참석해 영화'통증'시사회에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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