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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브렌트스쿨’ 통해 미국대학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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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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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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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어만을 넘어 명문 글로벌 대학으로의 입학까지 논스톱으로 진행되는 조기유학이 대세다. 영어권 나라 중 비교적 학비가 저렴한 필리핀 유학은 명문 국제학교에서 미국식 정규 커리큘럼을 통해 진행되고 있어 각광받고 있다. 대학 선 이수 프로그램인 IB, AP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동등한 학점과 졸업이 인정되며 명문 대학으로 진입하기가 유리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많은 필리핀 국제학교 중에서도 100년 전통의 브렌트스쿨은 미국, 영국의 아이비리그 대학을 목표로 공부할 수 있는 미국식 커리큘럼을 따른다. 호텔식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IB 국제학위 공인된 학교로서 졸업생 50%가 매년 미국 명문 IVY리그 및 미국 주립대 이상 입학하는 학교로 알려지며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필리핀 ‘브렌트스쿨’ 통해 미국대학 입학

15년 해외 교육기업 ㈜프레버에듀는 브렌트스쿨의 ‘10월 학기 Second Quarter’ 입학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평일에는 브렌트스쿨의 정규 수업 7시간과 하루 4시간의 방과 후 수업, 한국인 교사의 수학 수업과 문법, 토플 등의 수업이 진행된다. 주말에는 액티비티 및 야외활동과 주말 보충 수업 등 철저한 관리형 체제로 진행된다. 클레스별 학생 정원을 15명 내외로 규정하고, 학교 커리큘럼에 맞는 정예 외국인 선생의 미국식 교육을 철저하게 실천하고 있어 차후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밑거름을 자연스럽게 형성한다.

등록하는 학생에게는 사전 전화영어와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학생&진로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하여 학생의 진로를 미리 파악하고 앞으로의 전략적 계획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브렌트스쿨에서 필리핀 유학 후 동사와 협력이 맺어진 5개 상위권 미국 주립대 (뉴욕주립대 빙햄턴, 버팔로, 오레곤, 웨스턴 오레곤, 노던 아리조나)에 입학이 가능케 하여 적은 비용으로 단기간에 미국대학 입학도 수월해진다.

이와 관련된 관리형 조기유학 설명회가 9월 8일(목) 오후 2시 프레버 본사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프레버 본사 전화(02-2168-3982)와 홈페이지(www.pravedu.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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