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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슈스케' 고마워"…이용률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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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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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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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크린 서비스 '티빙, ‘슈스케’ 온라인 단독방송으로 이용률 10배 ↑

CJ (82,800원 ▲1,800 +2.22%)헬로비전은 N스크린 서비스 ‘티빙(tving)'의 최근 한 달 이용률이 케이블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 온라인 단독 서비스에 힘입어 10배 이상 급증했다고 2일 밝혔다.

'티빙'은 인터넷이 연결된 PC 또는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N스크린 서비스로, 최고 140개의 실시간 방송채널과 1만여 편의 주문형비디오(VOD)를 HD(고화질)급으로 제공한다.

'티빙' 가입자는 지난 8월12일 ‘슈퍼스타K3’의 실시간 방송과 VOD, 미 방영분, 예고편 등을 제공한 이후 10여 일 만에 18만명이 순증했다. 또 실시간 방송 중에만 1만 여 건의 관련 글이 생성됐다.

티빙은 ‘슈퍼스타K3’ 만을 위한 전용관 및 스마트폰 ‘스냅샷 애플리케이션’도 만들어 검색, 채팅, 화면 캡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방송 부가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기존 PC외에 스마트 폰, 태블릿PC 등을 통해 '슈퍼스타K3'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면서 자유롭게 관련 콘텐츠를 검색하고,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며 채팅을 통해 의견을 개진할 수도 있다.

최병환 CJ헬로비전 티빙사업추진실장은 "티빙 만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N스크린 시장에서 우위를 확고히 하고, 텔레비전과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제공해 새로운 이용 방식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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