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BS금융 '씽크탱크', BS경제연구소 출범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9.02 13: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BS금융지주 (7,620원 ▲80 +1.06%)의 그룹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BS경제연구소'가 출범했다.

BS금융은 1일 부산은행 소속인 경제연구소를 지주 소속으로 격상해 BS경제연구소로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은행과 비은행 자회사의 중장기 발전전략 연구, 미래 경영환경 분석, 신성장 동력 발굴, 그룹 시너지 창출 확대 등 경영현안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아울러 지역경제 전반에 대한 연구와 대외기관과의 공동협력사업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영역을 확대했다.

BS금융 '씽크탱크', BS경제연구소 출범

신임 BS경제연구소장에는 조성렬(사진) 동아대 교수가 임명됐다. 조 소장은 30년 이상 동아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거래소를 부산에 유치하는 등 지역 금융 인프라 구축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지주측은 설명했다.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 부산금융도시 시민연대, 증권선물금융포럼 공동대표, 부산금융중심지 정책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BS금융은 연구소 연구 인력도 현재 6명에서 2명 정도 늘릴 계획이다. 성세환 BS금융지주 부사장은 "지역경제에 관한 다양한 연구기능을 확대해 부울경 지역의 중추적인 핵심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역시 믿을 건 '큰 형님'?…급락장 속 '6만전자' 진가 나왔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