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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달러의 사나이' 저스틴비버, 페라리 몰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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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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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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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데일리뉴스(dailynews) 웹사이트 캡쳐
▲미국 LA데일리뉴스(dailynews) 웹사이트 캡쳐
미국 아이돌 가수인 저스틴 비버(17)가 지난달 30일 자신의 페라리 차량을 몰다 사고를 냈다고 LA 데일리뉴스(dailynews)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비버는 사고 당일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시티에서 혼다 시빅과 충돌사고가 났다. 비버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비버는 지난 2월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약 20만 달러(한화 약 2억1300만원)의 검정색 페라리 차량과 약 22만 달러(한화 약2억3400만원)의 흰색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구입했다.

'유투브'를 통해 데뷔한 비버는 'Baby'와 'Somebody to lov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모았으며 지난 1년 동안 무려 5300만 달러(한화 약 567억 3600만원)를 벌어들였다.

비버는 할리우드 10대 스타 중 가장 돈을 많이 번 인물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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