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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북서울본부, 건국대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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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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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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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발전기금본부(SKARF, 본부장 허탁 대외협력부총장)는 KT&G (78,300원 상승1500 -1.9%) 북서울본부가 임직원들이 자발적 모금활동으로 적립한 사회공헌활동기금인 'KT&G 상상펀드'를 통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건국대는 KT&G 상상장학금을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학업과 봉사활동에 충실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대성 KT&G 북서울본부장은 "임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매월 월급에서 일정금액을 적립해서 만든 '상상기금'을 올해 처음 학생 장학금과 불우 청소년 지원,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등 의미있는 좋은 일에 쓰게 eho 기쁘다"며 "매년 상상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규 총장은 "KT&G 임직원들이 대학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수한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활동을 펼치는 것은 많은 기업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며 "의미있는 기금을 건국대에 처음 지원해 준 만큼 상호 협력해 좋은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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