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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나빠지는데.." 미국인 신용카드대출 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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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강호병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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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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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기가 둔화되며 미국인들이 신용카드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7월 신용카드 여신이 포함된 리볼링 소비자신용이 34억달러 순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6개월래 최대 하락폭이다. 고용불안과 임금상승 부진에 대응해 불요불급한 항목에 대한 카드소비를 줄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일본 지진 여파로 선택에 애로가 많았던 자동차는 돈을 빌려 활발히 구매했다. 자동차 대출, 학생대출 등이 포함된 비리볼빙 여신은 7월 154억달러 순수하게 늘었다.

7월 전체 소비자신용은 120억달러 늘어나 2008년 4월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60억달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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